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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일RC 네팔 마야학교 방문기 및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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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I3640지구 작성일19-02-20 09:32 조회4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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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제일로타리클럽(3640지구)은 2015년부터 봉사의 인연을 맺고 있는 네팔의 마야학교를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방문 하였습니다.
 
네팔 마야학교는 카트만두에서 로컬버스로 5시간가량 가야 하는 다몰리 지역의 오지인 본교와 하루를 꼬빡 가야 한다는 따나우의 동쪽 분교를 포함해 4개의 지역에서 800여명의 아이들이 무료로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는 정식으로 인가된 국제학교 입니다.
한국인 윤신철과 네팔인 만질이 8년전에 텐트교실 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전세계 자원봉사자 선생님들로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학부모들은 무료 교육의 혜택을 받는 댓가로 한달에 이틀을 학교에 자원봉사를 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네팔 마야학교와 서울제일로타리클럽과의 인연은 2015년 고르카지역의 지진피해 아동을 위한 봉사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진으로 삶의 터전은 물론 가족을 잃은 아이들이 읽고 쓰는 배움의 기회는 커녕 먹고 지낼 공간조차 부족한 것을 알게 되었고 그해부터 서울제일 로타리클럽에서는 도움을 주고자 지구보조금과 클럽자체의 봉사성금 모금을 위한 자선음악회, 자선바자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발한 봉사사업을 펼쳤습니다.
이런 일련의 행사 등은 로타리클럽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로타리클럽의 정신을 알리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올해로 4년째로 접어든 네팔마야학교의 봉사사업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봉사의 방향도 얻고자 방문하게 되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하여 느낀 점은 본교와 분교 등에서 생활하는 800여명에 가까운 아이들이 물질의 부족을 부족함으로 받아 들이지 않고 조금 적게 조금 느리게 살아 가면서 따뜻한 미소를 건네는 그들만의 행복 비결이 있는 듯 하고 특히 밝고 맑은 마야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제일로타리클럽에게  감사하는 아이들을 보며 뜨거운 봉사의 감동을 느꼈으며 마야의 아이들이 세상을 밝게 하는 주인공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갖고 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제일로타리클럽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월 큰마음으로 후원을 해주시는 50여명의 마야 정기후원자, 한코리아, SK이노베이션의 사회공헌팀, 등 마야를 위해 함께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https://mayauniverseacademy.org/
  https://www.facebook.com/maya.universe.academy.ne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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